자연 그대로를 담은
'꽃 을 담 다'
‘꽃을담다’는 꽃차를 사랑하는 청년들이 모여 꽃차 한잔에 자연 그대로를 담고자 했다. 꽃을담다는 오직 꽃 본연의 색, 향, 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방법을 고민하고, 화학첨가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은, 자연에 가장 가까운 꽃차를 한땀 한땀 정직하게 만들어내는 유기농 꽃차 브랜드이다.

다소, 투박한 손으로 정성스레 만들어진 꽃차에는 좀 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는 직접 발로 뛰며 지방 농가들을 찾아간다.

생산지에서 직접 확인한 유기농 꽃만을 경기도 구리시 소재의 ‘꽃을담다 Mini Factory&Lab’에서 가공하고, 여러 번의
테이스팅을 거친 후에야 비로소 꽃을담다의 꽃차로 찻잔에 담길 자격을 갖는다.

 
스타트업
    꽃을담다


꽃을담다는 2016년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016년 9월부터 판매를 시작하였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청년창업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벤처기업으로 인정받을 예정이다.

꽃을담다는 귀농인구의 증가로 일자리 부족에 직면한 지방농가문제와 수도권 고용취약계층의 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기농 꽃을 전량 국내 농가에서 조달하며, 꽃차 제조, 가공 시 단순 업무를 고용취약계층에게 할당하여,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년 피고 지는 꽃을 가공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나아가 사회문제 해결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하는 꽃차 브랜드이다.